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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CES 2015에서 열린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새로운 웨어러블 디바이스 'Smart B-Trainer'의 프로토타입을 발표하였습니다.




Smart B-Trainer는 방수를 지원하는 워크맨W에 다양한 운동을 감지할 수 있는 심작박동 모니터, GPS, 가속도계등 센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Smart B-Trainer는 Smart Eyeglass과 마찬가지로, Sony의 SmartWear 이니셔티브에 따라 개발된 제품입니다.




특히 제품명의 B는 비트(Beat)의 약자로 심장박동과 음악의 비트수를 의미하는 제품으로 사용자가 런닝을 시작하면, 일정한 속도를 유지할 것과 심장박동에 맞춰 음악을 선곡하는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다른 웨어러블 디바이스처럼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달린거리 및 칼로리소모량도 확인 가능하며, 소니는 이 제품을 올해중 출시할 것이지만 정확한 가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Gizmodo, Toms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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