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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CES2015를 통해 갤럭시노트엣지처럼 스크린의 양옆이 벤딩(Bending)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시제품 스마트폰을 비공개 장소에서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6-inch HD Active Bending phone라고만 소개되어 있으며, G플렉스2와 같은 플라스틱 OLED(P-OLED)를 사용해 HD(1280 * 720) 해상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LG의 듀얼엣지 스크린은 이미 500만대 수준의 거래를 했었던 샤오미의 아크(Arch)에 탑재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이며, 이 제품은 세계 최초의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아크는 갤럭시노트 엣지처럼 동영상 감상, 네비게이션, 게임 등 다양한 작업 중에도 알림이나 문자 메시지를 방해없이 좌우의 엣지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 스크린에는 실시간 주가현황이나 스포츠 실시간 스트리밍등 각종 알람 및 앱의 단축아이콘을 배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The Verg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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