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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즈오 히라이 소니 최고경영자와 복수의 회사관계자들을 통해 현재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누적 적자의 원인이 되고 있는 TV 및 스마트폰 사업부문들을 정리한다는 루머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대만 DigiTimes는 그동안 소니의 중/보급형 제품에서 사용했던 SoC를 퀄컴에서 미디어텍으로 변경할 것이라는 보도를 하였습니다.




DigiTimes는 대만에 본사를 둔 공급망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소니가 개발중인 2015년 중보급형 제품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중보급형 모델의경우 Arima, Foxconn, Compal등의 ODM업체를 통해 1 ~ 3개 모델을 제조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ODM으로 개발되는 스마트폰에는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를 사용해 단가를 줄인다고 하며, 이를 뒷받침하듯 몇차례 유출된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E4가 1.3Ghz 미디어텍 MT6582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정보가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 SoC를 변경함으로 비슷한 성능에 제조원가는 낮춰지기 때문에 중국의 저가형 스마트폰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질 듯 합니다.



출처 :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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