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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3월 2일 새벽에 발표될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6' 및 '갤럭시 S 엣지'에 관한 소식이 블룸버그(Bloomberg)를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이에 따르면 갤럭시 S6 및 S 엣지는 모두 5.1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BYD에서 제조하는 메탈 프레임을 사용하고 있고, S 엣지의 경우 노트4 엣지보다 한면이 더 많은 양면 엣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 S6의 메탈프레임을 생산하는 BYD(比亞迪)는 중국 전역에 걸쳐 20여개의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전자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삼성의 갤럭시 S4 미니 및 화웨이, 노키아, HTC, 델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외주 생산을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또한, 다른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S6는 자체개발한 20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미 프로토 타입 단계에서 SLSI_S5K2T2_FIMC_IC과 SLSI_S5K4E6_FIMC_IS 모듈이 사용된 것이 확인되고 20MP (5952 × 3348), 15MP (4464 × 3348), 11MP (3344 × 3344), 8MP (3264 × 2448) 6MP (3264 × 1836) 2.4MP (2048 × 1152) 해상도로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전면은 500만 화소 카메라가 사용되는데, 갤럭시 S6, S 엣지 두 모델에 삼성전자 센서가 모두 들어가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생산수율에 따라 2000만 화소 카메라는 갤럭시S엣지로 제한하거나 최악의 경우 두 모델 모두에 탑재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발열과 단가 문제로 1600만 화소 카메라 모듈이 탑재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Bloomberg , SamMobile,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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