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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VAIO meeting 2015'를 통해 그동안 VAIO Prototype Tablet PC로 알려진 태블릿 PC를 'VAIO Z Canvas'라는 명칭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바이오 Z 캔버스는 VAIO 주식회사 독립이후로 최초로 발표되는 자체개발 PC이며, 블랙과 실버 투톤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고밀도 실장 기술과 방열설계 기술을 융합한 'Z Engine'을 사용했으며, Core i7, 8GB RAM, PCI Express 2.0을 통해 최대 1TB까지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와 2세대 하이스피드 SSD를 탑재 및 3:2 비율의 12.3인치 2560 * 1704 디스플레이(250ppi, Adobe RGB 95% 커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USB 3.0 x 2 / HDMI / Mini Display port / UHS-II 대응 SDXC 슬롯, 기가바이트 랜 지원, 윈도우 8.1, 엔트리그 펜을 지원하고, 약 20만엔 전후에 5월부터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itmedi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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