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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3월 12일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해 첫 스마트폰인 'JCI VA-10J'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미 GFX Benchmark를 통해 일부 스펙이 확인된 JCI VA-10J은 64비트를 지원하는 1.2Ghz 스냅드래곤 410(MSM8916) 쿼드코어 프로세서 및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 2GB RAM, 16GB ROM, 전면 5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를 탑재하였으며,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언락폰 형태로 발매되는 바이오의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인 대만 Quanta Computer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며, 이번 스마트폰 판매를 통해 기존에 바이오에서 판매하던 노트북외에도 태블릿, 스마트폰등 다양한 IT기기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FX Benchmark, V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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