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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Xiaomi)는 자사의 밴드형 피트니스 트래커 '미밴드(MiBand)'의 후속인 '미밴드2(MiBand2)'를 개발중인 것이 중국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인터뷰의 내용을 통해 샤오미는 초기작인 미밴드가 칼로리와 운동량 측정, 수면 습관 체크 등 다양한 건강관리 기능이 있는 조본업(Jawbone UP)과 같은 성격의 기기로 개발하였다면, 미밴드2는 NFC와 심박센서가 포함된 형태로 더욱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개발할 것으로 알려진 상태입니다.




또한, 미밴드2는 기존의 블루투스 모듈과 가속도계외에도 NFC, 심박 센서등 새로운 부품들이 포함되지만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을 것으로 전작과 같이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 밝혔으며, 미밴드2는 NFC/블루투스를 통해 애플페이/삼성페이와 유사한 형태의 결제 시스템을 지원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외에도 샤오미는 애플워치와 경쟁할 스마트워치고 개발중이며, 이를 위해 구글직원을 스카웃해 안드로이드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개발중이라는 것이 확인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36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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