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대만의 IT매체인 DigiTimes는 구글이 안드로이드OS와 크롬OS를 듀얼로 사용가능한 크롬북(ChromeBook) 제조에 대해 인텔 및 구글이 여러 제조업체들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구글이 개발중인 새로운 크롬북은 키보드독과 태블릿이 분리되는 2 in 1 스타일의 제품으로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크롬 또는 안드로이드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로, 그동안 대만의 외주 생산 전문 기업인 콴타(Quanta)가 개발 및 제조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파트너쉽 계약으로 인텔과 구글은 ASUS, Acer, HP, Lenovo, Quanta, Pegatron등 여러 업체와 계약을 맺었으며, 2분기중 11 ~ 13인치 제품들을 미국 교육기관용 및 동남아, 남미, 동유럽등 신흥시장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구글의 듀얼 크롬북은 윈도우 태블릿 제품군에 비해 평균 10% 정도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할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출처 : DigiTimes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