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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4월경 발표 예정인 플래그쉽 스마트폰 G4(LG-F500x)가 GFX Benchmark에 포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일부 스펙이 확인되기도 하였는데, 가장 주목핧 점으로는 G플렉스2 등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810의 발열 및 스로틀링을 통한 성능 제한 문제로 스냅드래곤 808이 사용되었다는 것 입니다.




스냅드래곤 808은 20nm 공정으로 제조된 프로세서로 810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Cortex-A57 * 2, Cortex-A53 * 4개가 사용된 헥사코어 프로세서라는 것과 GPU가 아드레노 418이 탑재되는 것 입니다.


또한, 메모리 인터페이스도 32비트 LPDDR3-933이 사용되어 스냅드래곤 810의 LPDDR4-1600보다 뒤쳐지며, 카메라 ISP도 12비트 듀얼 IPS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LG가 G4에 타사의 플래그쉽 및 삼성 갤럭시S6의 엑시노스 7420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능의 스냅드래곤 808을 사용한 것은 최근 출시된 G플렉스2의 스냅드래곤 810이 발열로 인한 스로틀링 제한으로 한세대 전 제품들과 비교해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추정되며, GFX Benchmark를 통해 알려진 G4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5.5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1.8Ghz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418 GPU

3GB RAM

32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출처 : GFX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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