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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rena는 삼성의 최신 모바일 AP인 엑시노스 7420의 후속인 코드네임 : 몽구스의 성능이 Cortex-A57을 사용한 엑시노스 7420의 싱글코어 점수보다 45% 정도 더 빠르다고 전했습니다.




엑시노스 7430이 될 이 제품은 삼성의 첫 커스텀 코어임에도 불구하고. Geekbench 싱글코어 측정시 엑시노스 7420의 1420점보다 높은 2200점으로 측정되었으며, 개발단계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빠른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5는 2.3GHz ARMv8 Cortex-A57 쿼드코어 + 1.7GHz ARMv8 Cortex-A53 구조로 제조되어 전체적인 성능은 갤럭시 S6보다 20% 더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러한 성능을 통해 갤럭시 노트5는 현재의 QHD보다 향상된 UHD(4K)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뱀을 잡아먹는 몽구스라는 코드네임을 통해 퀄컴의 차기작인 스냅드래곤 820의 코어인 타이판(뱀)을 뛰어넘는다는 속내를 드러내고 있으며, 최근 퀄컴의 2015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을 통해 하반기 실적 예상치 전망에서 갤럭시노트 5에도 배제될 것으로 예측해 스냅드래곤 시리즈와의 격차는 지금처럼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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