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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 조 벨피오레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은 올 여름에 출시되지만, 스마트폰등 모바일용 버전은 동시에 출시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에서 열린 MS 개발자회의를 통해 '올 여름 윈도우10 PC 버전이 출시되며, 윈도우 10 for 폰을 비롯해 X박스, 홀로렌즈 등다른 플랫폼은 이후에 출시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PC 버전도 일부 기능들이 빠진채 출시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윈도우10에서 선보일 차세대 브라우저 '스파르탄'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Microsoft Edge)'의 확장 기능과 스카이프와 통합된 새로운 메시징 앱도 여름 이후에 공개될 것이며, 이러한 추가 기능은 차후 윈도우스토어와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전략은 윈도우 8.1과 같으며, 3년 안에 10억대의 기기에 윈도우10을 설치하는 것이 목표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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