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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워치'의 스트랩 부분에 숨겨진 6핀 포트를 통해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애플은 애플워치에 자기 유도 충전 기술을 적용하여 205㎃h 배터리를 충전시 80%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 30분, 100%는 2시간 10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6핀 포트를 사용시 월등히 빠른 충전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포트는 애플워치에 소프트웨어를 넣거나 개발자들에게 개방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추측되는 것으로, 애플워치의 스트랩 악세사리 제조사 리버즈 스트랩은 이 포트를 사용해 충전 가능한 스트랩을 249달러에 프리 오더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자용 포트를 통해 단순히 고속충전뿐이 아닌 스마트폰의 보조배터리팩과 같이 외장형 배터리가 포함된 스트랩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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