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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obile은 삼성이 개발중인 원형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워치 코드네임 오르비스인 기어A가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올해 9월 열리는 IFA 2015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삼성 웨어러블 개발자 사이트에서 공개된 'Gear SDK'를 통해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것이 확인된 기어A는 원형디스플레이외에도 디스플레이 주변에 앱과 알림 등의 기능을 다룰 수 있는 회전 베젤링, 크라운 형태의 전원 버튼 및 무선 충전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타이젠을 통해 구동되는 기어A는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SM-R720과 3G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SM-R730으로 나뉘게 되며, 각 통신사별 모델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 SM-R732S (SKT)

• SM-R732K (KT)

• SM-R732L (LG U+)


삼성은 기어A를 통해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애플워치'와 경쟁할 것으로 보이며, 엑시노스 7420 및 4 ~ 5일(96 ~ 120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등 경쟁작들에 비해 향상된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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