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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모바일 SoC 제조업체인 미디어텍(MediaTek)이 최근 발표한 데카코어(10코어) 프로세서인 ;헬리오스 X20(Helio X20)'와 퀄컴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프로세서의 발열테스트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Helio X10(MT6795)의 후속인 Helio X20(MT6797)은 20nm 공정으로 제조되며, big.midDLE.LITTLE 형태의 트라이 클러스터로 구성된 제품으로 2.5Ghz Cortex-A72 × 2 + 2Ghz Cortex-A53 × 4 + 1.4Ghz Cortex-A53로 구성된 제품으로 멀티스레드 효율을 최적화 하여 CPU 과부하를 유연하게 배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제품으로 사용량에 따라 적절히 코어를 배분해 전력효율도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Helio X20은 700Maz ARM Mali-T880 MP4 GPU로 2K 및 4K 에 최적화 되었으며, LTE Cat.6를 지원하여 최대 다운로드 300Mbps와 최대 업로드 60Mbps로 안투투 벤치마크결과 70000점대로 측정되어 스냅드래곤 810, 엑시노스 7420등 현세대의 프로세서보다 향상된 성능이 장점으로 7월 부터 생산될 예정인 제품으로 이번 발열 테스트에서는


1. 와이파이 환경에서 웹브라우징 10분

2. 아스팔트 8 10분 (최고의 그래픽 품질로 적용)

3. 모던 컴뱃 5 10분


으로 퀄컴 스냅드래곤 810과 비교해 발열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테스트결과 스냅드래곤 810은 지속적으로 발열이 발생해 최고 45도까지 올랐으며, Helio X20의 경우 33도까지 상승후 서서히 떨어져 30 ~ 31도로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두 제품 모두 20nm 공정으로 제조되었지만, Helio X20의 경우 사용량의 따라 LITTLE 코어인 1.4Ghz Cortex-A53과 2Ghz Cortex-A53이 주로 사용되어 에너지 소비 및 발열을 안정적으로 줄였고, 마지막 모던 캠뱃 테스트에서만 Cortex-A72가 동작해 최대 33도까지 상승해 10개의 코어가 적절히 사용량을 분배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멀티스레드 효율을 중요시한 데카코어는 미디어텍뿐만이 아니라 퀄컴도 스냅드래곤 818을 통해 데카코어로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어, 올 하반기 출시될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big.midDLE.LITTLE를 사용한 제품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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