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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올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12.9인치 대화면의 '아이패드 프로'에는 다중사용자 기능 및 멀티윈도우가 포함될 것이라고 9to5mac이 전했습니다.




현재 J98(WiFi), J99(LTE)라는 코드명으로 개발중인 아이패드 프로는 USB Type C 포트 및 12.9인치 디스플레이, 4개의 스피커등 차별화된 하드웨어 외에도 여러 앱을 동시에 화면에 띄울 수 있는 멀티윈도우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멀티 윈도우는 iOS8의 소스코드에서도 발견되었지만, 개발이 지연되어 iOS9를 통해 선보일 것이라 알려진 기능으로 화면의 1/2 및 1/4, 3/4을 분할해 여러앱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 이런 멀티 윈도우는 OS Experience나 Quasar등 시디아를 통해 아이패드에서 구현된 적이 있으며, 아이패드 프로에서 구현될 경우 현재의 아이패드가 콘텐츠 소비성향이 강한 것에 비해 생산성 향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차별화를 둘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러한 기능이 포함된다면 현재보다 더 많은 메모리 또는 메모리 관리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아이패드/아이패드 미니보다 향상된 하드웨어 사양을 보여줄 것이며, 차별화된 마케팅 포인트로 사용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프로는 멀티윈도우외에도 다중 사용자 기능으로 불릴 멀티유저(Multi User)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iOS9에서는 구현되지 않고, 9.1 또는 9.2에서 구현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9to5mac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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