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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Police는 구글 I/O 2015를 통해 선보일 것으로 추정되는 구글의 최신 모바일 OS '안드로이드 M'은 현재 롤리팝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터리 성능과 메모리 누수등을 개선하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내부 코드네임이 '마카다미아넛 쿠키(Macadamia Nut Cookie)'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M은 대폭적인 UI 개편보다는 편의성과 성능에 집중을 하기위해 위치 탐색을 최소화 하고, 메모리 점유율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화면이 꺼졌을때 백그라운드에서 동작하는 프로세서를 최대한 줄이는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또한, 배터리 성능을 떨어트리는 주요 원인중 하나인 '구글 플레이 서비스'의 고질적인 문제점도 해결하며, 안드로이드 L 때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M은 개발자 프리뷰가 먼저 배포되고 나고 8월경 정식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그외에도 안드로이드 M은 구글핏(Google Fit), 구글 나우(Google Now), 음성명령인 보이스억세스(Voice Access) 등 다양한 구글 응용 프로그램들의 긴밀한 연결·통합 및 제어 기능을 강화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UI 색상 및 편의성, 지문인식등 편의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 Android Polic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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