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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개최중인 Google I/O 2015를 통해 가상현실(VR) 플랫폼인 점프(Jump)와 2세대 카드보드(Google Cardboard) 및 고프로가 제조할 360도 VR카메라 어레이(Array)를 공개하였습니다.




2세대 카드보드는 지난해 발표된 카드보드의 개량형으로 6인치급 패블릿까지 지원하며, 모든 스마트폰의 버튼 조작이 가능함과 동시에 3단계로 조립을 단순화시킨 종이 재질로 20달러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상현실 플랫폼인 점프와 함께 고프로가 제조할 360도 VR 카메라 어레이도 공개하였는데, 어레이는 16대의 카메라로 전방위 영상을 촬영해 이를 하나의 입체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카메로 360도로 이어붙일 수 있는 '리그'에 장착해 VR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어레이로 촬영한 영상은 구글이 개발한 렌더링 기술을 통해 유투브에 3차원 영상으로 업로드할 수 있으며, 이를 오큘러스나 기어VR, 카드보드등 VR기기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구글은 어레이를 7월부터 유투브 개발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으로 영화, 교육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구글外



Comment +2

  • 2세대 카드보드가 성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가격이 2~3만 원 하겠죠?
    기회가 된다면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

    • 1세대랑 같은 골판지재질인데 더 큰 폰을 거치할 수 있다는것만 바뀐갑니다.
      5인대면 그냥 중국산 카드보드써도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