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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대만에서 열린 기술 워크샵을 통해 차세대 모바일OS '안드로이드 M'에서 공식 지원하는 새로운 USB 표준인 'USB 3.1 Type-C'를 도입하기 위해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USB 타입C는 고속 전송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단자 위아래를 뒤집어도 문제없이 끼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타입C 케이블을 연결하면 더 빠른 충전속도와 다른 기기에 충전, 파일 전송이나 사진 전송, MIDI 입력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니모바일의 프로그램 매니저인 타케시 닛타는 소니가 새로운 USB 커넥터를 도입하기 위해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 USB 타입CF를 타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엑스페리아 Z4 / Z3+가 6.9mm의 두께를 보여주기 때문에 향후 출시될 스마트폰에서 이를 채택하기 위해선 구조 개선등 다른 방법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Xperia Blog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m-usb-31-type-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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