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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텐센트 디지털뉴스는 ZoL.com을 인용해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5가 USB 3.1 타입 C와 UFS 2.0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차세대 모바일OS '안드로이드 M'에서 공식 지원하는 새로운 USB 표준인 'USB 3.1 Type-C'는 USB3.0의 전송속도 5Gbps에 비해 2배인 10Gbps로 UHD(4K) 영상을 전송할 수 있으며, 단자 위아래를 뒤집어도 문제없이 끼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노트5는 USB 3.1 타입C 지원외에도 엑시노스7422 프로세서, 5.89인치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4100mAh 배터리, 7.9mm 두께와 최근 USPTO에서 확인된 자동 이젝트 기능이 포함된 S펜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갤럭시 노트5가 USB 3.1 타입C를 채택할 경우 현재보다 더 빠른 고속 충전을 지원하고, 더 빠른 전송 속도로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으므로 HDMI 같은 동영상 전용 단자를 대체하거나 기어VR과 같은 VR기기를 활용시 유용할 듯 합니다. 



출처 : 텐센트 디지털뉴스(Digi.Tech.QQ)外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5sm-n920-usb-31-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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