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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4월 발표하였던 기업용 초대형 태블릿 '서피스 허브(Surface Hub)'를 미국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서피스허브는 7월말에 출시되는 84인치 UHD(4L, 3840 * 2160)과 9월초에 출시되는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나뉘며 각각 19999달러(약 2223만원)과 6999달러(약 778만원)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윈도우10과 함께 출시되는 서피스허브는 동시에 100개의 지점을 인식하는 멀티터치와 음성, 동작인식 및 펜/키보드 입력이 가능한 태블릿으로 사무실의 화이트 보드를 대체해 동시에 여러명이 협업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또한, 2개의 광각 1080p 카메라, 마이크로폰, 동작 센서, 터치 센서등의 하드웨어와 윈도우 10,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오피스 365등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원격 회의 및 태블릿과 스마트폰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출처 : NewsyTech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8455-surface-h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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