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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이 180도 접었다 펼 수 있는 폴더블 제품을 개발중이며, 프로젝트 밸리(Project Vally)라는 코드명을 부여받았다는 소식이 여러 IT매체를 통해 흘러나왔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듯 폴더형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추정되는 기기의 디자인 특허가 6월 11일자로 특허청에 공고되었습니다.


등록번호 30-757696인 이 특허를 통해 삼성의 폴더블 디바이스는 플라스틱 및 메탈을 사용한 제품으로 플렉시블(Flexible)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평소엔 엣지형태의 스마트폰이지만, 펼치면 태블릿 형태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 특허의 삼성로고 및 하단의 충전포트와 펜으로 추정되는 슬롯을 통해 이 제품은 접혔을때 약 5.5 ~ 5.8인치의 갤럭시 노트와 같은 크기이며, 펼쳤을때는 약 10인치대의 태블릿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이 제품이 시제품으로 발표되기까지는 여러가지 기술적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루머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10.1인치 및 5.5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 제품이 내년초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CES 2014에서는 5.68인치 폴더블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관련 업체에 공개한 바 있습니다.




출처 : 대한민국특허청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1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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