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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애플이 WWDC2015를 통해 발표한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9'의 배터리 효율 향상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애플은 iOS9가 동일한 기기에서 테스트시 이전 OS보다 최대 수시간의 추가 사용시간을 확보해준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근접센서를 사용해 전면 디스플레이측에 센서가 뒤집혀져 바닥에 닿거나 커버등으로 가려졌을때 알림없이도 스크린이 꺼져 배터리를 절약하게 된 것에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은 iOS9에 저전력모드(Low PowerMode)를 채택하였는데, 설정에서 이를 활성화 할 경우 평소에는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배터리 잔량이 10 ~ 20%로 떨어질 경우 안드로이드M에서 선보인 낮잠(Doze) 기능과 유사하게 스크린 슬립모드 시간을 줄이고, 밝기를 떨어뜨리며, 메일 푸시알람 및 월페이퍼 애니메이션 정지, 모션 세팅 감소, 네트워크 속도 감소, 이메일 알림 정지 등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제한해 배터리의 부담을 줄여 대기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저전력모드는 iOS9이 설치된 기기의 설정의 배터리에 저전력모드라는 토글을 통해 활성/비활성화 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을 활성시 최대 3시간의 대기 시간을 늘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ios9_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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