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PhoneArena는 IHS Technology의 분석가 Kevin Wang의 보고서를 통해 샤오미의 엔트리레벨 스마트폰 '홍미'의 차세대 모델에는 자체개발 AP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샤오미는 이를 위해 모바일 AP 제조업체인 리드코어(Leadcore) 테크놀로지가 파트너쉽을 맺고 독자 모바일 프로세서를 개발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 제품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홍미2A의 1.5Ghz 리드코어 LC1860 쿼드코어 프로세서보다 향상된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샤오미가 최근 1300만대를 돌파하며 샤오미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홍미 시리즈에 퀄컴 및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삼성(엑시노스), 화웨이(기린), LG(뉴클런)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자체 AP를 사용 또는 개발하고 있는 전례를 따른 것으로, 미디어텍이나 퀄컴 칩에 의존해서는 제품 차별화가 어렵고, 단가를 줄이기가 쉽지 않아서 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외 판매시 기술 특허의 부족으로 곤란을 겪어왔던 샤오미가 리드코어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프로세서를 인도등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주력 상품인 홍미 시리즈에 탑재하는 것은 해외시장 진출에 발목을 잡고 있는 특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홍미 시리즈외에도 엔트리 ~ 미드레인지급에 독자 프로세서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PhoneArena, Xiaomi Today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