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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rena는 애플이 9월 25일(금)에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아이폰은 애플워치 스포츠에 사용되는 알루미늄 7000 시리즈가 사용되어 아이폰6보다 더 튼튼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KGI 증권의 분석가인 궈밍치의 투자보고서를 통해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6s는 아이폰6보다 0.15mm 가량 상하좌우가 커지며, 0.2mm 정도 더 두꺼워질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는 터치하는 압력에 따라 달라지는 센서인 포스터치(Force Touch)가 탑재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애플워치에 적용했던 7000 시리즈 알루미늄을 아이폰6S에도 채용할 것으로 예측하였는데, 알루미늄 7000 시리즈는 초초두랄루민(超超-, Extra Super Duralumin)이라 불리는 것으로 아연-알루미늄-마그네슘(Zn-Al-Mg)으로 제조해 알루미늄 합금중에서 최고의 강도를 가지고 있어 고급 자전거나 항공기등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아이폰 시리즈는 6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아이폰6s가 7000 시리즈 알루미늄(7075)을 사용할 경우 표준 합금보다 60% 강도도 높고, 가벼운 무게 및 흠집이나 부식에 매우 강해 아이폰6 출시와 함께 이슈가 되었던 밴드게이트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이폰6s는 16/14nm FinFET 공정의 A9 프로세서, 2GB RAM, 2GB RAM과 애플심(Apple SIM)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면 500만 / 소니 RGBW 센서를 사용해 저조도 촬영 기능이 향상된 후면 1200만 화소 카메라, 애플페이를 위해 향상된 인식 능력을 보여주는 터치아이디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6s의 색상은 현재의 골드 색상은 더 밝게, 스페이스 그레이는 더 어둡게 변한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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