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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는 아이폰6에서 절연띠로 불렸던 안테나선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이 최근 미국특허청(USPTO)에 출원한 '“비 정전용량/무선 전파를 투과할 수 있는 양극산화 처리 금속 물질' 특허에 따르면, 메탈소재의 유니바디인 아이폰6가 전파투과율을 높이기 위해 안테나라인에 금속이 아닌 절연성 물질로 신호간섭을 최소화 한 것과 달리 무선주파수가 통과 가능한 사화처리 메탈 형태의 소재를 사용해 통일감을 준 것이 특징입니다.





외형상 메탈과 똑같은 신소재로 전파투과율을 높이는 소재는 두가지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메탈 옥사이드(Oxide)에 비정전용량 레이어을 증착하는 방식과 메탈 옥사이드(Oxide) 레이어를 형성하고 이 메탈 옥사이드(Oxide) 층에 비정전용량 레이어를 증착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애플은 이 신소재가 겉으로는 산화처리된 메탈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비정전 방식으로 무선주파수 투과가 가능하며, 이를 무선안테나, 터치패드, 터치스크린등 모든 전자기기 동작에도 간섭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출처 : B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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