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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먹기는 해야하는데..? 라고 생각하다 만든 베이컨 김치 볶음밥을 소개 합니다.


준비물은 당연하게도 이름에 맞게 김치와 베이컨이 있어야합니다.
이외에도 마늘, 양파, 당근, 파등이 있으면 좋겠지만.. 지금 냉장고안에 있는 것은 마늘밖에 없네요 -_ㅠ

만드는 방법은
1. 버터에 마늘을 중불로 색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2. 베이컨과 김치를 넣고 다시 볶아주면 됩니다. 마침 집에 허브가 들어간 소금이 있어서 이것으로 간을 봤는데..
없다면 그냥 소금등 다른 것을 넣어도 됩니다. (어짜피 제가 만들어 제가 먹을꺼라서요 ㅋㅋ)


3. 밥을 투입!!
모양은 별로입니다만.. 맛은 별거 안넣어도 괜찮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을 위해 만든다면 간부터 소금이 아닌 굴소스를 넣거나 이런 상태에 파슬리 가루를 뿌린다든지해서  퀄리티가 200% 상승하겠지만, 바로 제가 먹을꺼라 대충 ㅋㅋ


6. 후라이팬에서 접시로 위치 이동..


마침 계란이 있어 후라이도 하나 올려봤어요.
냉장고에 있던 재료만으로 10분도 안걸려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게 장점!
이 글 보고 있는 분들도 한번 후다닥 만들어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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