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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및 성능문제로 고전중인 스냅드래곤 810인 후속 제품 '스냅드래곤 820(MSM8996)'도 여전히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모바일기기 전문블로거(Ricciolo)가 기술관련 관계자에게 얻은 정보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810의 발열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내년 3분기에 출시될 스냅드래곤 830을 기다려야 될 것이라고 밝혀 14nm FinFET 공정으로 발열 및 전력 소모 문제를 줄였다고 알려진 스냅드래곤 820이 여전히 동일한 문제가 발생함을 전했습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 820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올해말 출시하여 소니와 HTC, 샤오미가 가장 먼저 새로운 프로세서를 테스트하는 제조업체가 될 것이며, 올해말 ~ 내년초 이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820은 14nm FinFET 공정 및 카이로(Kyro) 아키텍처 사용외에도 LPDDR4램과 LTE Cat.10을 지원하여 LTE 주파수 3개를 엮어 하향은 최대 450Mbps, 상향은 2개의 주파수를 엮어 최대 100Mbps 속도를 지원할 수 있고, 아드레노 530 GPU로 그래픽 성능을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학습 능력에 기반한 독자 인지 컴퓨팅 기술인 '제로스(Zeroth)'가 탑재되며, 이 기술을 통해 가장 빠른 통신 네트워크에 자동 접속 및 센싱 정보를 수집, 분석해 사용자 요구를 파악하고 적절한 명령을 자동으로 내릴 수 있으며, 음성인식과 보안 능력도 향상될 것으로 알려진 제품입니다.


이러한 기본 기능외에도 퀄컴은 스냅드래곤 820에 사진 촬영시 브라케팅을 통해 사진의 밝기를 균일하게 맞추는 크로마 플래시 기능을 탑재해 역광/실내/야간등 다양한 광원하에서 정확한 노출을 결정할 수 있으며, 초점위치가 다른 5장의 사진을 촬영해 사용자가 포커싱을 조절할 수 있는 유비포커스 및 소프트웨어 이미지 보정 기능인 옵티줌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5.1 돌비 애트모스 및 DTS 7.1등 오디오 기능이 강화되었고, 초음파 지문인식 기능인 센스ID, 하드웨어 기반의 음성 인식 기능인 보이스 액티베이션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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