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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퀄컴은 저가시장을 위해 스냅드래곤 210 프로세서를 사용한 엔트리 레벨 스마트폰을 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회사가 제휴하여 개발할 스마트폰은 80달러선의 윈도우폰으로 1.1Ghz ARM Cortex-A7 * 4개를 사용한 스냅드래곤 210(MSM8909)을 사용할 예정이며, 4G LTE 호환 및 블루투스 4.1, HD(1280 * 720) 디스플레이와 8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10을 운영체제로 사용하기 때문에 기본 메모리가 최소 1GB 가 될 것으로 예상되 현재 출시된 루미아 430보다 일부 스펙이 향상된 모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VR-Zone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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