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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13년에 출시된 피쳐폰 '노키아 105(Nokia 105)'의 후속 모델인 '노키아 105(2015)'를 선보였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향상된 모델인 '노키아 222' 및 '노키아 222 듀얼SIM'을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최대 20시간의 통화시간 및 29일의 대기 시간(듀얼SIM의 경우 21일)을 보여주는 노키아 222는 노키아 시리즈 30+를 운영체제로 하고 있으며, microSD 슬롯을 통해 최대 32GB 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오페라 미니와 트위터, 페이스북이 선탑재 되어 간단한 웹 서핑 및 SNS를 사용할 수 있으며, 9월부터 37달러(약 4.4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 GSM 전용 기기라 국내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노키아 222 스펙

2.4인치 QVGA(320 * 240, 166ppi) 디스플레이

16MB RAM

최대 32GB 확장 가능한 microSD 슬롯

200만 화소 카메라, FM라디오

GSM 900 / 1800Mhz. micro USB, 3.5mm AV connector, Bluetooth 3.0 with SLAM and 

크기 116mm x 50mm x 12.9mm, 무게 79 g

노키아 시리즈 30+ OS



출처 : 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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