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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기반의 커스텀 롬 사이아노젠(Cyanogen)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음성 인식 서비스인 코타나(Cortana)를 OS 수준에서 통합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Cyanogen의 CEO인 Kirt McMaster는 International Business Times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타나를 CyanogenOS에 통합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스카이프,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오피스, 빙 서비스등을 CyanogenOS에 제공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사이아노젠과의 파트너쉽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yanogenOS는 이미 블랙베리 및 윈도우 모바일 사용자를 합친것보다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OS로 코타나가 기본 제공된다면 구글 나우와 충분히 경쟁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음성비서 기능외에도 지정한 시간에 맞춰 알려주는 위치기반 알림 기능과 스마트폰이 주머니에 들어 있을 때 알려야 할 긴급정보가 있으면 휴대폰사용자를 일깨워 이를 알려주는등 많은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IBTime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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