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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는 샤오미 홍미2 시리즈와 경쟁하고 있는 엔트리급 스마트폰 'Honor 4C'의 스펙 강화모델인 'Honor 4C 증강판'을 9월 15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Honor 4C는 전작의 799위안(약 14.8만원)보다 높은 899위안(약 16.6만원)으로 출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Honor 4C Prime 스펙

5인치 HD(1280 * 720) 디스플레이

1.2Ghz 기린 620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RAM

16GB ROM

2550mAh 빼터리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4.4 킷캣 기반의 Emotion UI


* 아너 4C는 샤오미 홍미2A 프라임과 비슷한 레벨의 스마트폰으로 가격은 샤오미의 549위안보다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카메라 및 SoC가 월등히 앞서 더 높은 가격대이지만, 충분한 가성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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