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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eArena는 샤오미가 조만간 새로운 사업에 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태블릿등외에도 미밴드, 보조배터리, 체중계, 스마트밴드, 멀티탭, 스마트 램프, USB 선풍기등 다양한 악세사리를 선보인 샤오미는 최근  중국의 가전업체인 메이디(美的)와의 제휴를 통해 출시된 스마트홈(IoT) 제품군인 에어컨, 정수기, 공기청정기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상태로 최근 샤오미 훠치바오 및 샤오미 첸바오등 금융상품으로 진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진출한 사업도 함께 공개된 위안화 사진을 통해 금융관련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중 가장 높은 확률은 인터넷 은행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샤오미의 인터넷 은행은 최근 투자한 지무박스(積木盒子, Jimubox)와 같이 P2P 대출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동차 구입시 대출업체와 연계해 할부를 하는 것과 같이 자사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개인 대출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샤오미는 올해 3분기 중국 은행감독관리위원회에 민영은행 설립 신청서를 제출하고, 최근에는 새로운 금융상품인 '샤오미 대출'에 대한 내부 평가를 진행하고 있는 상태로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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