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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출출한 속을 달래기 위해 석계역 화로애를 다녀왔습니다. ^^
화로애의 첫 느낌은 고기집(?)보다는 이자카야같은 분위기에 가까운 깔끔한 실내에서부터 호감이 가는 곳이였습니다.


좌석 세팅을 한 상태에서 청하를 주문.. ^^;
부담없어서 간간히 애용(?)하는 술입니다.
같이 나오는 계란찜과 겉절이는 괜찮은 맛이고, 된장찌개(1,500원에 공기밥 포함)는 배가 고파 별도로 주문한 겁니다.


화로안의 숯은 참숱이라고 하네요.
열기가 후끈후끈..


주문한 메인메뉴 '생삼겹살(10,000원), 안창살(12,000원)'입니다.
두명이서 먹기 적당한 양인데, 구제역탓인지 요새 고기값 많이 오르긴 했네요..



먼저 화로위에 안창살을 올려 놓고 동영상을 촬영..


고기는 언제나 먹을만해요 (기억으로 안창살은 호주산, 생삼겹은 국내산이였던 것 같습니다.)


안창살이후 생삼겹살로 마무리..
적당히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고기맛도 무난하니 괜찮고, 깔끔하게 먹기에는 화로애가 괜찮은듯해요.


* 홈페이지 : http://www.화로애.kr/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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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1동 | 화로애 석계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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