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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는 기존의 5200, 10400, 16000mAh에 이어 20000mAh 대용량의 보조배터리를 출시하였습니다.


149위안에 판매될 20000mAh 파워뱅크는 ABS 플라스틱 바디에 Texas Instruments의 칩셋이 사용되었으며, 크기 141.9 x 73 x 21.8mm에 무게 338g 인 제품으로 16000mAh의 350g보다 오히려 가벼워진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20000mAh 파워뱅크는 LED를 통해 충전량 표시 및 5.1V / 3.6A의 듀얼 USB 출력 포트, microUSB 입력포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LG 또는 파나소닉의 셀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실효율 약 93%로 최소 12700mAh 실 충전용량을 가지며, 3시간에 11000mAh 용량을 충전하는 고속충전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F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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