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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2015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및 OS 점유율을 공개하였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3억 5284.4만대로 신흥시장의 보급형 스마트폰 수요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의 3억 538.4만대보다 15.5% 늘어났습니다.


이에 대해 가트너는 '신흥 시장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가격 차이가 크게 줄어들었고,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빠른 속도로 기존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업그레이드했다.'라고 밝혔으며, 올해 3분기동안 신흥시장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에 비해 18.4% 늘어나 기존 시장이 전년 동기에 비해 8.2%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기간중 스마트폰 판매량을 보면 삼성이 전년 동기보다 0.2% 줄어든 23.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애플은 0.6% 늘어난 13.1%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바일OS 운영체제별 점유율에 따르면 구글 안드로이드가 84.7%로 1위, 애플 iOS가 13.1%로 2위를 차지하였으며,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이 1.7%, 블랙베리 0.3%등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과 피쳐폰등을 모두 통합한 휴대폰 판매량은 전년동기보다 3.7% 증가한 4억 7789.8만대이며, 삼성이 21.4%로 1위, 애플이 9.6%로 2위, 노키아피쳐폰등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6.3%로 3위를 차지했으며, LG의 경우 3.8%로 작년 동기보다 0.8% 떨어져 5위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 Gartner 




Comment +2

  • 앗싸! 삼성 1위!

    • 스마트폰 판매량이 1위이긴 하지만, 점유율과 대당 수익율도 점점 떨어져 위기인 상황입니다.

      삼성이 롱테일전략을 취하고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봤을때 스마트폰 점유율보다는 이익율을 높여야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