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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冰宇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LG가 개발중인 모바일 프로세서인 누클런2(Nuclun 2)가 차세대 플래그쉽인 G5가 아닌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V10의 후속 모델에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최근 유출된 GeekBench 를 통해 누클런2는 인텔이 제조한 14nm 공정의 2.4Ghz 옥타코어 프로세서(2.1Ghz Cortex A72 * 4 + 1.xGhz Cortex A53 * 4)과 TSMC가 제조한 16nm 공정의 2.1Ghz 옥타코어 프로세서(2.1Ghz Cortex A72 * 4 + 1.5Ghz Cortex A53 * 4)가 샘플로 존재하고 있으며, 벤치마크 결과 인텔이 제조한 누클런2는 싱글코어 1980, 멀티코어 6689점이며, TSMC가 제조한 누클런2는 싱글코어 1721, 멀티코어 5710점으로 내년에 출시될 스냅드래곤 820 및 엑시노스 8890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능 문제로 G5에는 누클런2가 아닌 스냅드래곤 820이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V10 후속에 대만 TSMC를 통해 생산된 프로세서가 사용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 참고로, 인텔의 14nm 공정이 LG가 원하는 수준의 생산량을 감당하지 못해 16nm 공정의 TSMC가 누클런2를 생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태로, V10의 후속은 새로운 프로세서와 함께 신기술들이 탑재되어 차기 모델인 G6를 위한 시험작이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i冰宇宙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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