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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피트니스앱중 하나인 런키퍼(RunKeeper)가 일본의 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ASICS)에 인수되었습니다.




런키퍼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달리기, 걷기, 자전거 타기, 하이킹 등에서 사용자의 이동거리와 칼로리소모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피트니스앱으로 이를 운영하느 FitnessKeeper의 주식을 아식스에서 인수해 자회사화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수금액등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는 그대로 지속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스포츠브랜드의 피트니스앱 개발사 인수는 아식스이전에도 아디다스가 Runtastic을 인수하는등 몇차례 있었으며, 향후 아식스도 나이키의 Nike+ Running과 같이 자사의 런닝화에 센서를 부착해 런키퍼와 연동하는등 추가적인 협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런닝화로 유명한 아식스인만큼 이번 인수는 꽤 괜찮은 결정이였다고 생각되네요. 


출처 :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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