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DigiTimes는 애플이 3월 18일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4인치 아이폰 '아이폰5se'의 생산에 대만 홍하이정밀공업(폭스콘) 이외에 대만의 OEM/ODM 전문 업체인 위스트론(Wistron)이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아이폰5s를 대체할 4인치 아이폰5se는 A9 프로세서와 향상된 카메라, 라이브포토 및 애플페이를 지원하고 16GB 모델 기준 500달러 내외에 출시될 것으로 추정되는 상태이며, 스위스 투자은행 UBS의 애널리스트 분석에 따르면 출시후 12개월동안 3000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히, 4인치 아이폰은 현재도 영국등 유럽지역과 신흥국가에서 수요가 꾸준히 있는 상태로 아이폰5se는 이러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과 컴팩트한 크기에 고성능 스마트폰을 찾는 수요자층을 타겟으로 약 78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하고 19.5억달러의 순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모델로 애플은 충분한 제품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위스트론은 현재 콴타 컴퓨터 등과 함께 애플워치2 생산에 참여하는 있는 위스트론을 아이폰5se의 제품생산 파트너로 추가 선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 위스트론은 올해 출시될 아이폰7 플러스 모델을 폭스콘과 함께 생산할 것이라는 루머도 있습니다.



출처 : DigiTimes外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