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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6을 통해 발표한 갤럭시 S7은 전작에 비해 화소수가 내려간 대신 듀얼픽셀(Dual Pixel) 카메라 센서로 인해 AF 속도 및 화질이 대폭 개선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7에 1/2.5인치 듀얼픽셀 이미지센서와 더 밝아진 조리개값인 F1.7의 렌즈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빛이 적은 야간 및 실내 공간에서 선명하게 촬영하기 어려운 단점을 극복하였습니다.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는 피사체의 상(像)을 담는 이미지 픽셀과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位相差) 픽셀을 함께 사용해 아이폰의 포커스 픽셀 및 일부 스마트폰에 사용된 PDAF보다 빠르고 정확한 AF 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부분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DSLR 카메라는 렌즈에서 들어오는 빛을 2개의 이미지 센서에 나눠 보내 두 빛 간 거리가 맞도록 조절,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 오토 포커스'방식을 사용하고 있었고, 기존엔 이러한 위상차 기능이 일부 픽셀에만 있었지만 갤럭시 S7은 모든 이미지 픽셀이 위상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1.4um 픽셀로 갤럭시 S6에 비해 56% 크기가 증가하고, 25% 이상 밝은 것이 특징이므로, 동일한 환경에서 촬영시 최대 95% 더 많은 빛을 흡수할 수 있어 갤럭시 S7은 저조도 및 야간 사진 촬영시 뛰어난 품질의 사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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