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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상봉에서 급행 전철을 타고 남춘천역 맞은편 닭갈비 골목에 있는 더마니 닭갈비를 찾았습니다. ^^;
명동의 닭갈비 골목보다는 이 곳이 낫다고 해서(전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항상 명동이나 소양댐근처에서 먹어서 이 곳은 처음) 갔었는데, 손님들이 꽤 많더군요.


닭갈비(1인분에 10,000원 / 나중에 닭갈비는 5% 할인을 받음)를 매우 매운맛, 매운맛, 중간, 순한 맛중 중간 맛으로 선택..
양념된 닭과 야채를 보고선 처음엔 이 곳은 떡은 사리로 추가해야하나? 라고 생각을... -_-ㅋ


하지만 어느정도 닭이 익자 떡사리등이 추가!!
처음부터 들어가면 떡이 너무 익을까봐 중간에 닭이 적당히 익으면 넣어주는 듯 합니다.


자! 드디어 시식..
음.. 중간맛인데.. 개인적으로는 매운맛으로 했으면 하는..
양념이 잘 배여 이런류의 닭갈비로는 괜찮은 맛을 보여줍니다. 명동에 닭갈비 골목을 가는 것보다는 이 곳이 나을듯..


그리고, 마무리는 볶음밥으로 ^^;
오랜만에 닭갈비를 저녁까지 배가 안꺼질정도로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 가끔 한번 닭갈비 먹어 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ㅎ


식사이후 커피는 이 곳(http://say2you.tistory.com/664)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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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 더마니닭갈비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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