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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indows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Acer가 자사의 윈도우폰인 리퀴드 제이드 프로모(Liquid Jade Primo)에 이은 미드레인지급 윈도우폰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cer가 개발중인 윈도우폰은 스냅드래곤 617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300유로 이하의 가격에 출시될 제품으로 유니버셜 앱을 활용해 윈도우10 기기를 데스크탑 PC로 활용할 수 있는 컨티늄 포 폰(Continuum for Phones)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컨티늄 기능은 윈도우10 기기에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하면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환경으로 전환을 시켜주는 것으로 유니버셜 앱을 통해 사진, 비디오, 음악, 지도, 피플 & 메시지, 메일 & 일정 등을 모든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유니버셜 앱으로 디자인된 오피스등도 앱 콘텐츠는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원드라이브(OneDrive)를 통해 저장 및 동기화되므로 사용자는 마치 하나의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여러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동안 컨티늄 기능은 스냅드래곤 800급 이상의 고성능 프로세서만 지원하였지만, 최근 바이오에서 출시된 윈도우폰을 통해 스냅드래곤 600대에서도 지원하게 되어 Acer도 미드레인지급 윈도우폰 시장의 확대를 위해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되며, 대략적인 스펙은 바이오폰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Dr.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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