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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클라우드 기반 음성 비서 기능인 '알렉사(Alexa)'를 지원하는 에코(Echo)의 후속 모델인 에코닷(Echo Dot)과 에코탭(Echo Tap)을 발표하였습니다.




두 기기는 전작인 에코에 비해 크기가 작아지고 휴대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며, 에코닷의 경우 WiFi, 블루투스, 스피커, 마이크를 포함하여 Alexa Voice Service를 통해 교통정보와 뉴스, 날씨, 스포츠경기 결과를 확인하거나 알람, 주방타이머, 핸즈프리 및 아마존뮤직, 스포티파이, 판도라등의 스트리밍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전 에코와 달리 블루투스 및 오디오케이블을 통해 외부 스피커를 연결할 수 있다는것이 차별화되었으며, Next와 Philips Hue, Samsung SmartThings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조작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에코탭은 휴대성을 중시하는 아웃도어용 기기로 내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완충시 9시간 정도의 오디오 재생과 3주의 대기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코탭도 에코와 에코닷과 마찬가지로 Alexa Voice Service를 통해 교통정보와 뉴스, 날씨, 스포츠경기 결과를 확인하거나 알람, 핸즈프리 및 아마존뮤직, 스포티파이, 판도라등의 스트리밍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지만, 음성 명령시 마이크버튼을 눌러야만 가능합니다.



* 아마존은 에코닷과 에코탭을 각각 89.99달러 및 129.99달러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출처 :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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