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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yourmobile는 삼성이 올 하반기 출시할 갤럭시노트6가 기존과는 달리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강화된 스펙 및 악세사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곳에 따르면, 갤럭시노트6는 이미 양산시료 디자인이 확정된 상태로 갤럭시 S7 시리즈에 사용된 엑시노스 8890의 개량형 프로세서 및 스냅드래곤 823이 사용되며, LPDDR4 6GB RAM, 64 / 128 UFS 2.0 ROM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5.8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향상된 AMOLED 기술로 더욱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보여줄 것이며, 2048 레벨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 12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슈퍼 OIS 플러스)를 탑재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6는 지난해 5월에 삼성이 출원한 특허속 기기와 같이 패블릿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연동하는 도킹 시스템이 테스트되고 있는 상태이며, 이를 통해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패블릿폰과 윈도우가 탑재된 노트북을 각각 사용하다 두 제품을 연결시 패블릿을 노트북의 터치패드와 같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윈도우가 아닌 크롬OS가 탑재되거나 아트릭스와 같이 안드로이 기반 랩탑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아트릭스 + 키보드독과 같이 이 특허에 나온 키보드 모듈에는 프로세서, 메모리와 하드디스크등이 내장되어 있지 않으며, 배터리와 별도의 파티션에 윈도우만 탑재된 더미형태로 노트북만으로는 단독으로 사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Patently Mobile, Knowyour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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