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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G5와 함께 공개한 악세사리인 LG 프렌즈중 하나인 '360 캠(LG-R105)'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360 캠은 360도 화면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로 VR용 사진 및 영상을 촬영 및 구글 스트리트뷰와 유투브 360에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기기로 최근 구글로부터 스트리브튜 공식 인증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360 캠은 타 360 촬영 카메라보다 작은 크기로 주목받고 있는 상태로 전/후면 각각 1300만 화소의 200도 화각의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3개의 마이크와 5.1 체널 서라운드 사운드 레코딩 지원 및 1200mAh 내장 배터리로 최소 70분 이상의 360도 화면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내장 4GB 메모리외에도 microSD 슬롯을 통한 메모리 확장과 G5와 같은 USB 타입C 포트 및 삼각대를 연결할 수 있는 고정홀이 있으며, 360 캠 매니저 앱을 통해 촬영 및 갤러리감상, 세팅이 가능합니다.



출처 : 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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