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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7 및 갤럭시 S7의 1200만 화소 듀얼픽셀(Dual Pixel) 카메라가 소니의 Exmor RS IMX260외에도 삼성이 개발한 S5K2L1 센서를 사용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AIDA64를 통해 확인된 정보에 따르면, 삼성의 후면 카메라는 중국에서 확인된 IMX260가 아닌 S5K2L1로 최근 삼성이 양산을 공식 발표한 1200만 화소 듀얼픽셀 카메라입니다.


이를 통해 이전 모델들과 같이 갤럭시 S7 시리즈도 두 센서를 혼용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XDA Developers의 유저들을 통해 확인한 결과 소니 68%, 삼성 32% 정도로 소니 센서를 탑재한 모델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스냅드래곤 820 모델의 경우 소니센서, 엑시노스 8890 모델의 경우 삼성센서가 주로 탑재되는 것으로 추정




참고로, 갤럭시 S7의 카메라는 1/2.5인치 듀얼픽셀 이미지센서와 더 밝아진 조리개값인 F1.7의 렌즈를 통해 빛이 적은 야간 및 실내 공간에서 선명하게 촬영되는 것이 특징이며, 피사체의 상(像)을 담는 이미지 픽셀과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位相差) 픽셀을 함께 사용해 빠르고 정확한 AF가 장점입니다.


또한, 1.4um 픽셀로 갤럭시 S6에 비해 56% 크기가 증가하고, 25% 이상 밝아 동일한 환경에서 촬영시 최대 95% 더 많은 빛을 흡수할 수 있어 저조도 및 야간 사진 촬영시 뛰어난 품질의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XDA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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