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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중인 새로운 액티비티 트래커 'SM-R150'가 Bluetooth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트라이애슬론(Triathlon)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불린 SM-R150은 기어S2와 같은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액티비티 트래커로 삼성이 기존에 출시한 기어핏과 유사한 기능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의 첫 번째 바이오 프로세서인 'S3FBP5A'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또한, SM-R150은 기어S2와 같은 회전식 베젤과 심박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부분만 분리하여 목에 걸거나 몸에 부착하는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 가능해 핏빗 및 조본업, 샤오미의 피트니스트래커인 미밴드등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Bluetooth 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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