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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 가을 출시할 차세대 패블릿 '갤럭시노트6'가 홍채인식스캐너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GalaxyClub이 확인한 정보에 따르면 삼성은 인도의 항공물류업체 Zauba를 통해 홍채인식스캐너(Iris Cam)을 국내로 들여왔으며, 이 제품을 갤럭시노트6에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은 이미 SRI International과 협력하에 갤럭시탭 프로 8.4(2015) 모델에 홍채인식스캐너를 탑재한 전례가 있습니다. (홍채인식센서가 탑재된 모델이 별도로 존재)


홍채인식기술은 현재 스마트폰등에 사용되고 있는 지문인식센서보다 1000배 더 정확한 것으로 아이폰 및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된 지문인식센서보다 보안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으며, 지문처럼 사람마다 고유의 패턴이 있는 홍채 패턴으로 인해 지문인식보다 빠르며 복제 및 오차율이 매우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6의 탑재될 홍채인식기술은 삼성의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와 결합해 더욱 뛰어난 보안성을 가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삼성페이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 S7 시리즈에 적용한 것과 같이 갤럭시노트6에도 IP68수준의 방진/방수를 탑재해 1.5m 물속에서 30분간 침수에 견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까지 알려진 스펙에 따르면 6GB RAM과 5.8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듀얼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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