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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CEO인 John Chen은 The National과의 인터뷰를 통해 블랙베리 프리브(Priv.)에 이어 2종류의 미드레인지급 안드로이드폰을 연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제품들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현재 출시된 Priv보다 저렴한 300 ~ 400달러 수준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블랙베리는 현재 코드네임 로마(Rome), 함부르크(Hamburg), 비엔나(Vienna)를 준비중이며, 비엔나의 경우 슬라이드방식의 프리브와 달리 클래식 스타일의 캔디바를 사용하고, 함부르크는 Z10과 같이 키보드 없이 터치스크린만 탑재되어 프리브보다 부품원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로마의 경우 프리브의 실질적인 후속으로 프리브와 같이 터치스크린 및 하드웨어 키보드를 모두 갖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현재 출시된 블랙베리 패스포트의 안드로이드 모델이 출시된다라는 이야기 및 비엔나가 롬으로 코드네임이 변경되었다라는 루머도있습니다.



출처 : The 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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