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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새로운 패블릿 3종을 개발중인 것이 MyDrivers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샤오미가 개발중인 2종류의 5.5인치 패블릿은 미디어텍의 데카코어 프로세서인 MT6797M(Helio X20)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자사의 보급형 패블릿인 홍미노트 시리즈와 플래그쉽 패블릿인 미노트 시리즈 사이의 공백을 메꿀 제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820(또는 Helio X25)과 6.4인치 디스플레이, 풀메탈 바디, 지문인식스캐너등 최근 발표한 미5와 유사한 스펙의 6.4인치 패블릿도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으며, 투표를 통해 공식 명칭을 정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현재 6.4인치 패블릿의 명칭 후보군으로는 미맥스, 미프로, 미플럿, 미빅가 있지만, 미맥스와 미빅이 유력한 상태입니다.


* 위 기종들이 출시된다면, 샤오미 패블릿 라인업은 홍미노트 - 신제품(Helio X20 탑재모델) - 미노트 - 신제품(미맥스 또는 미빅)로 구분될 듯 합니다.



출처 : Mydriver,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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