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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2016년 1분기(1 ~ 3월)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대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보고서를 통해 1분기동안 스마트폰 출하대수는 전년 동기에 비해 0.2% 증가한 3억 3490만대로 IDC가 출하량을 조사한이래 최저의 성장율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정체기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분기동안 제조사별 출하량에 따르면 삼성이 전년동기에 비해 0.6% 감소한 8190만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애플이 전년동기에 비해 16.3% 감소한 5120만대, 화웨이와 오포, vivo(BBK)등 중국업체들이 기록적인 성장율로 3 ~ 5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1분기동안 애플에 비해 삼성의 출하량이 0.2% 감소에 그친 것은 3월에 발매한 갤럭시 S7 시리즈 및 엔트리 ~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의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 참고로, 레노버, 샤오미등 기존의 순위권내 업체들은 6위, 7위이며, 다른 중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인 메이주, 쿨패드, 지오니등이 10위권내에 포진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중저가모델들의 출하량이 대폭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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